경기도교육청, 초·중·고 600학급 대상 ‘디지털 시민교육’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21(화) 08:43

▲찾아가는 디지털 시민교육 운영 모습
KT와 협력해 전문 강사 파견…학생 발달 단계별 맞춤형 수업 지원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4월부터 도내 초·중·고 600학급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디지털 시민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KT와 협력해 추진되며, ‘KT 디지털 시민 서포터즈’ 소속 전문 강사가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2차시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학교급별 특성과 학생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디지털 시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교육청은 2023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3년간 총 2,045학급, 5만1,023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기존에 참여하지 않은 학교를 중심으로 상·하반기 각각 300학급씩 총 600학급을 지원한다.
교육 내용은 학생 발달 단계를 고려해 구성된다. 초등학교에서는 체험형 활동 중심 수업을, 중·고등학교에서는 올바른 자기표현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책임 있는 행동을 강조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사전 워크숍과 만족도 조사를 통해 교육 운영의 체계성과 효과성도 점검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시민성 함양과 책임 있는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KT와 협력해 추진되며, ‘KT 디지털 시민 서포터즈’ 소속 전문 강사가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2차시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학교급별 특성과 학생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디지털 시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교육청은 2023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3년간 총 2,045학급, 5만1,023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기존에 참여하지 않은 학교를 중심으로 상·하반기 각각 300학급씩 총 600학급을 지원한다.
교육 내용은 학생 발달 단계를 고려해 구성된다. 초등학교에서는 체험형 활동 중심 수업을, 중·고등학교에서는 올바른 자기표현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책임 있는 행동을 강조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사전 워크숍과 만족도 조사를 통해 교육 운영의 체계성과 효과성도 점검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시민성 함양과 책임 있는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