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지구의 날, 생태시민 교육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2(수) 15:31

송도·강화 람사르습지 활용 생태교육 확대…‘10분 소등’ 참여 당부
[스쿨iTV]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생태시민 양성을 위한 교육 강화를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22일 간부회의에서 “기후·환경 위기는 우리의 생존 과제”라며 “인천 송도와 강화의 람사르습지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방식을 배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날 오후 8시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10분 소등 행사’에 직원들의 참여를 권장하며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짧은 어둠의 시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지구의 미래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도 교육감은 “지역 생태환경을 배움의 중심에 두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공동체에 기여하는 생태시민을 기르는 것이 인천교육의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22일 간부회의에서 “기후·환경 위기는 우리의 생존 과제”라며 “인천 송도와 강화의 람사르습지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방식을 배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날 오후 8시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10분 소등 행사’에 직원들의 참여를 권장하며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짧은 어둠의 시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지구의 미래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도 교육감은 “지역 생태환경을 배움의 중심에 두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공동체에 기여하는 생태시민을 기르는 것이 인천교육의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