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Y-FARM EXPO 2026’서 농어촌유학 홍보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24(금) 13:55

‘말랑갯티학교’ 프로그램 소개… 체험·상담 부스 운영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부터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Y-FARM EXPO 2026’에 참가해 농어촌유학 프로그램 ‘말랑갯티학교’ 홍보에 나선다.
‘말랑갯티학교’는 갯벌과 서해 섬 자연환경을 의미하는 ‘갯티’를 바탕으로, 도시와 농어촌을 연결하는 가족 체류형 유학 프로그램이다.
교육청은 박람회 기간 동안 강화·옹진 지역의 생태·문화 자원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단기체험형(5월 모집)과 2학기 장기체류형(6월 모집)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현장에서는 ‘갯티친구 이름 맞추기’, 즉석 사진 촬영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방문객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어촌유학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도 제공한다.
‘말랑갯티학교’는 갯벌과 서해 섬 자연환경을 의미하는 ‘갯티’를 바탕으로, 도시와 농어촌을 연결하는 가족 체류형 유학 프로그램이다.
교육청은 박람회 기간 동안 강화·옹진 지역의 생태·문화 자원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단기체험형(5월 모집)과 2학기 장기체류형(6월 모집)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현장에서는 ‘갯티친구 이름 맞추기’, 즉석 사진 촬영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방문객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어촌유학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