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자녀와 함께하는 SW·AI 교육’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6(일) 08:52

▲2026 자녀와 함께하는 SW·AI 교육 현장 모습
경과원·ATC 협력…가족 체험 중심 미래교육 강화
[스쿨iTV]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2026 자녀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인공지능(SW·AI)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4월 26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경기도 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등 약 6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로봇 공학 기반 코딩 제어 실습을 통해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하는 ‘피지컬 AI 체험’과, 인공지능 도구를 학습과 창작에 활용하는 ‘AI 활용 교육’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카미봇, 스파이크 프라임, 엠봇2, 핑퐁로봇 등 교육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교구를 활용해 학습자의 흥미와 수준을 고려한 체험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 프롬프트 공학,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미래 사회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협약 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SW미래채움센터와 컴퓨팅교사협회(ATC)의 전문 강사진 지원을 받아 민관 협력 형태로 운영된다.
현계명 원장은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미래교육을 제공하게 됐다”며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가정에서 시작된 디지털 소양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4월 26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경기도 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등 약 6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로봇 공학 기반 코딩 제어 실습을 통해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하는 ‘피지컬 AI 체험’과, 인공지능 도구를 학습과 창작에 활용하는 ‘AI 활용 교육’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카미봇, 스파이크 프라임, 엠봇2, 핑퐁로봇 등 교육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교구를 활용해 학습자의 흥미와 수준을 고려한 체험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 프롬프트 공학,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미래 사회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협약 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SW미래채움센터와 컴퓨팅교사협회(ATC)의 전문 강사진 지원을 받아 민관 협력 형태로 운영된다.
현계명 원장은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미래교육을 제공하게 됐다”며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가정에서 시작된 디지털 소양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