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과대 학교 대상 재난안전훈련 실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28(화) 15:42

▲과대학교 맞춤 재난안전훈련 장면
인천이음초서 학생·교직원 화재 대피·소화기 체험 훈련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8일 인천이음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학생 수가 많은 과대 학교의 특성을 고려해 교육청과 학교가 공동 기획했으며,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훈련은 사전 방송교육 후 학생들이 지정 대피로를 통해 운동장으로 이동하는 대피 훈련으로 진행됐다. 대피 후에는 소방관 지도 아래 옥내소화전과 소화기 사용법을 배우고 직접 시연했다.
이번 훈련은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으며, 과대 학교에서도 질서 있는 대피가 가능함을 확인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9개 과대 학교에서 추가 훈련을 진행해 학부모와 교직원의 학교 안전 신뢰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수가 많은 학교일수록 체계적 훈련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재난안전훈련을 지속 지원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학생 수가 많은 과대 학교의 특성을 고려해 교육청과 학교가 공동 기획했으며,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훈련은 사전 방송교육 후 학생들이 지정 대피로를 통해 운동장으로 이동하는 대피 훈련으로 진행됐다. 대피 후에는 소방관 지도 아래 옥내소화전과 소화기 사용법을 배우고 직접 시연했다.
이번 훈련은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으며, 과대 학교에서도 질서 있는 대피가 가능함을 확인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9개 과대 학교에서 추가 훈련을 진행해 학부모와 교직원의 학교 안전 신뢰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수가 많은 학교일수록 체계적 훈련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재난안전훈련을 지속 지원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