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북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드론축구’ 본격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9(수) 08:29

▲지난해 드론축구대회 모습
초·중 12교 대상 체험형 교육…11월 유소년 대회 개최
[스쿨iTV]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드론축구’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드론축구 기기를 학교에 무상 대여하고, 전문 강사진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초등학교 4교와 중학교 8교 등 총 12개 학교를 선정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5월부터 7월까지 드론 조종 기초와 실습 중심의 입문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후 10월까지는 드론축구 경기 체험과 팀 전략 수립, 협업 능력 향상을 위한 심화 과정이 이어진다.
또한 11월에는 ‘북부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학생들의 참여 의욕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드론축구는 공 형태의 드론을 조종해 상대 골대에 넣는 방식의 신개념 스포츠로, 조종 기술뿐 아니라 전략적 사고와 협업 능력, 공간 인식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창의력과 코딩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어 교육적 가치가 높은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경이 교육장은 “학생들이 드론축구를 통해 과학기술을 흥미롭게 체험하고 미래 기술에 대한 관심을 키우길 바란다”며 “드론과 미래 항공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로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드론축구 기기를 학교에 무상 대여하고, 전문 강사진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초등학교 4교와 중학교 8교 등 총 12개 학교를 선정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5월부터 7월까지 드론 조종 기초와 실습 중심의 입문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후 10월까지는 드론축구 경기 체험과 팀 전략 수립, 협업 능력 향상을 위한 심화 과정이 이어진다.
또한 11월에는 ‘북부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학생들의 참여 의욕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드론축구는 공 형태의 드론을 조종해 상대 골대에 넣는 방식의 신개념 스포츠로, 조종 기술뿐 아니라 전략적 사고와 협업 능력, 공간 인식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창의력과 코딩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어 교육적 가치가 높은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경이 교육장은 “학생들이 드론축구를 통해 과학기술을 흥미롭게 체험하고 미래 기술에 대한 관심을 키우길 바란다”며 “드론과 미래 항공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로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