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수교육정보화대회 준비 본격화…전국대회 향한 도전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5. 14(목) 09:46

도교육청, 사전협의회 운영…장애학생 디지털 역량·e스포츠 경쟁 펼쳐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29일까지 ‘제21회 제주특수교육정보화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사전협의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제주특수교육정보화대회는 다음 달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융합과학연구원과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다. 대회는 도내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학생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정보경진대회와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e스포츠대회로 나눠 진행된다.
사전협의회에는 제주특별자치도특수교육지원센터와 제주시·서귀포시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20여 명이 운영위원으로 참여한다. 운영위원들은 종목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학생 안전관리, 이동 동선, 물품 지원 등 세부 운영 방안을 점검한다.
정보경진대회는 아래한글(특수학교·특수학급), 파워포인트, 로봇코딩(Turtle), 동영상 제작, 스마트검색, SW코딩, 프레젠테이션 등 9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e스포츠대회는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배구, 모두의 마블, 팀파이트 택틱스, 클래시로얄, FC온라인 축구를 비롯해 시범종목인 폴가이즈와 닌텐도 스위치 저스트 댄스 등 7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 참가 학생들은 지난달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학교별 예선을 거쳐 선발됐으며 우수 학생에게는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제주 대표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자신감과 가능성을 키우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대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제주특수교육정보화대회는 다음 달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융합과학연구원과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다. 대회는 도내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학생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정보경진대회와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e스포츠대회로 나눠 진행된다.
사전협의회에는 제주특별자치도특수교육지원센터와 제주시·서귀포시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20여 명이 운영위원으로 참여한다. 운영위원들은 종목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학생 안전관리, 이동 동선, 물품 지원 등 세부 운영 방안을 점검한다.
정보경진대회는 아래한글(특수학교·특수학급), 파워포인트, 로봇코딩(Turtle), 동영상 제작, 스마트검색, SW코딩, 프레젠테이션 등 9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e스포츠대회는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배구, 모두의 마블, 팀파이트 택틱스, 클래시로얄, FC온라인 축구를 비롯해 시범종목인 폴가이즈와 닌텐도 스위치 저스트 댄스 등 7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 참가 학생들은 지난달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학교별 예선을 거쳐 선발됐으며 우수 학생에게는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제주 대표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자신감과 가능성을 키우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대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