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존중 문화 확산…교육활동 보호 강화”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5. 15(금) 11:48

▲도교육청, 스승의 날 맞아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 간담회 사진
스승의 날 맞아 ‘교육활동 보호 주간’ 운영…교원 심리·법률 지원 확대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스승의 날을 맞아 교사와 학생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 문화 조성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강화하고 교원이 안심하고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11일부터 일주일간을 ‘교육활동 보호 주간’으로 운영하며, 도내 학교에서 캠페인과 감사 메시지 전달, 사제동행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상호 존중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올해는 “가르침에 존중을 더하면, 배움은 감동이 됩니다”를 표어로 캠페인 영상 송출, 가정통신문 발송,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하는 학교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 지난 14일에는 교육감 권한대행 주재로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여한 간담회를 열어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피해 교원 회복 지원, 인식 개선 등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선생님의 마음돌봄 주간’을 운영해 교원 대상 심리검사와 상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비 지원, 회복력 향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정신건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확대하고, 피해 교원에게 상담·치료비·소송비용 등을 지원하는 교원보호공제사업도 지속 운영 중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교원의 권익뿐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학교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존중받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11일부터 일주일간을 ‘교육활동 보호 주간’으로 운영하며, 도내 학교에서 캠페인과 감사 메시지 전달, 사제동행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상호 존중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올해는 “가르침에 존중을 더하면, 배움은 감동이 됩니다”를 표어로 캠페인 영상 송출, 가정통신문 발송,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하는 학교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 지난 14일에는 교육감 권한대행 주재로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여한 간담회를 열어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피해 교원 회복 지원, 인식 개선 등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선생님의 마음돌봄 주간’을 운영해 교원 대상 심리검사와 상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비 지원, 회복력 향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정신건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확대하고, 피해 교원에게 상담·치료비·소송비용 등을 지원하는 교원보호공제사업도 지속 운영 중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교원의 권익뿐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학교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존중받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