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2027년도 예산 편성 설문조사 실시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5. 17(일) 10:05

내달 5일까지 학생·학부모·도민 의견 수렴…교육정책 우선 지원 분야 조사
[스쿨iTV] 경남교육청은 오는 6월 5일까지 학생·학부모·교직원·도민을 대상으로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교육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해 예산 편성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 도민이면 누구나 경남교육청과 각급 학교 누리집, 학부모 모바일 안내 문자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은 기초학력 신장, 교육격차 해소, 미래 역량 강화, 유아·특수교육 발전 등 주요 교육 정책 가운데 우선 지원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인식과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도 함께 수렴한다.
특히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 등 참여 대상별로 문항을 세분화해 설문의 실효성을 높였다.
강만조 정책기획관은 “교육 예산은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도민 의견이 경남교육 방향 설정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설문 결과를 분석해 2027년도 예산 편성과 주요 교육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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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교육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해 예산 편성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 도민이면 누구나 경남교육청과 각급 학교 누리집, 학부모 모바일 안내 문자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은 기초학력 신장, 교육격차 해소, 미래 역량 강화, 유아·특수교육 발전 등 주요 교육 정책 가운데 우선 지원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인식과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도 함께 수렴한다.
특히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 등 참여 대상별로 문항을 세분화해 설문의 실효성을 높였다.
강만조 정책기획관은 “교육 예산은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도민 의견이 경남교육 방향 설정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설문 결과를 분석해 2027년도 예산 편성과 주요 교육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