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제주 중학교 교사 1주기 추모식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5. 18(월) 09:50

20~22일 도교육청 별관 앞 추모공간 운영… “고인 기억하며 교육공동체 위로”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주 중학교 교사 1주기를 맞아 도민과 교육 가족이 함께 고인을 추모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1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도교육청 별관 앞에 추모공간(분향소)을 설치·운영한다. 추모공간은 20일과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22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헌화와 추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1주기 당일인 22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주 중학교 교사 1주기 추모식’을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추모식과 관련해 교직단체들과 소통하며 행사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해 왔으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슬픔을 나누고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추모식이 제주교육공동체가 화합 속에서 고인을 기억하고 애도의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시는 이러한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도교육청 별관 앞에 추모공간(분향소)을 설치·운영한다. 추모공간은 20일과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22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헌화와 추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1주기 당일인 22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주 중학교 교사 1주기 추모식’을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추모식과 관련해 교직단체들과 소통하며 행사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해 왔으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슬픔을 나누고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추모식이 제주교육공동체가 화합 속에서 고인을 기억하고 애도의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시는 이러한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