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AI 융합교육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5. 19(화) 09:47

교원·교육전문직 80여 명 참여…학교 현장 수업 사례 공유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19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우수한 AI 융합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교원의 AI 융합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김자미 고려대학교 부교수가 국제사회의 AI 역량 체계와 AI 기술 변화, 교육 현장 적용 방안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AI 융합교육 전문과정을 이수한 교사들의 수업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김나미 신성여자중학교 교사는 ‘AI 인터뷰 기반 기사문 쓰기’를 주제로 영어과 융합 수업 사례를 소개했다. 학생들이 AI를 활용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과정 중심 수업으로 운영한 사례다.
김수지 창천초등학교 교사는 학생들이 생활 속 정보를 직접 수집·분석하고 머신러닝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학생 참여형 AI 융합활동 사례를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앞서 발표한 ‘2026년 인공지능 교육 종합 계획’을 바탕으로 AI 중점학교 운영, 교육대학원 전문과정 지원, 교원 연수 등 AI·정보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사의 AI 융합교육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AI 융합수업 사례 공유와 현장 적용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우수한 AI 융합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교원의 AI 융합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김자미 고려대학교 부교수가 국제사회의 AI 역량 체계와 AI 기술 변화, 교육 현장 적용 방안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AI 융합교육 전문과정을 이수한 교사들의 수업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김나미 신성여자중학교 교사는 ‘AI 인터뷰 기반 기사문 쓰기’를 주제로 영어과 융합 수업 사례를 소개했다. 학생들이 AI를 활용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과정 중심 수업으로 운영한 사례다.
김수지 창천초등학교 교사는 학생들이 생활 속 정보를 직접 수집·분석하고 머신러닝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학생 참여형 AI 융합활동 사례를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앞서 발표한 ‘2026년 인공지능 교육 종합 계획’을 바탕으로 AI 중점학교 운영, 교육대학원 전문과정 지원, 교원 연수 등 AI·정보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사의 AI 융합교육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AI 융합수업 사례 공유와 현장 적용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