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학원도 지역교육 동반자…상생 교육공동체 구축”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26(화) 13:43

늘봄·바우처 확대 추진…교육청-학원 협력위원회 운영
지도점검 서류 간소화·공동프로그램 확대 등 상생 방안 제시
지도점검 서류 간소화·공동프로그램 확대 등 상생 방안 제시
[스쿨iTV]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가 학교와 학원, 지역교육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공약을 발표했다.
임 후보는 “학원과 지역교육기관은 아이들의 배움과 진로, 특기 적성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 자원”이라며 “공교육 책임은 강화하되 지역교육기관과 협력과 상생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학교 중심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교육 자원과 연계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앞서 임 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과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
임 후보는 경북형 늘봄사업과 바우처 제도 확대를 추진해 예체능, 기초학력 보충, 진로·특기 적성 분야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학교가 직접 운영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은 검증된 지역교육기관과 협력해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학원 행정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반복적인 지도점검과 과도한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도점검 서류를 간소화하고, 학생 안전과 학습권 보호, 회계 투명성 등 핵심 관리 분야는 강화할 방침이다.
또 교육청과 학원 간 지역교육 협력위원회 운영을 지원해 지역별 교육 수요와 학생 지원 과제를 정례적으로 논의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방과후·늘봄·진로체험·예체능·인성교육 분야에서 학교와 지역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 프로그램 운영도 추진한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교육기관에는 공공성과 책임성을 갖춘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우수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기관을 발굴하기 위한 ‘인성교육기관 인증제’ 도입도 검토한다.
임 후보는 “지역교육기관과의 협력은 공교육을 약화하는 것이 아니라 공교육 책임 아래 지역의 좋은 자원을 연결하는 일”이라며 “학생 안전과 교육의 질, 학부모 신뢰를 함께 지키는 기준을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들의 배움은 학교 안에서만 완성되지 않는다”며 “학교와 학원, 지역교육기관이 함께 책임지는 교육공동체를 구축해 경북의 모든 아이가 꿈을 키울 수 있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임 후보는 “학원과 지역교육기관은 아이들의 배움과 진로, 특기 적성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 자원”이라며 “공교육 책임은 강화하되 지역교육기관과 협력과 상생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학교 중심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교육 자원과 연계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앞서 임 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과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
임 후보는 경북형 늘봄사업과 바우처 제도 확대를 추진해 예체능, 기초학력 보충, 진로·특기 적성 분야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학교가 직접 운영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은 검증된 지역교육기관과 협력해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학원 행정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반복적인 지도점검과 과도한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도점검 서류를 간소화하고, 학생 안전과 학습권 보호, 회계 투명성 등 핵심 관리 분야는 강화할 방침이다.
또 교육청과 학원 간 지역교육 협력위원회 운영을 지원해 지역별 교육 수요와 학생 지원 과제를 정례적으로 논의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방과후·늘봄·진로체험·예체능·인성교육 분야에서 학교와 지역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 프로그램 운영도 추진한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교육기관에는 공공성과 책임성을 갖춘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우수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기관을 발굴하기 위한 ‘인성교육기관 인증제’ 도입도 검토한다.
임 후보는 “지역교육기관과의 협력은 공교육을 약화하는 것이 아니라 공교육 책임 아래 지역의 좋은 자원을 연결하는 일”이라며 “학생 안전과 교육의 질, 학부모 신뢰를 함께 지키는 기준을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들의 배움은 학교 안에서만 완성되지 않는다”며 “학교와 학원, 지역교육기관이 함께 책임지는 교육공동체를 구축해 경북의 모든 아이가 꿈을 키울 수 있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