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AI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 특화 거점센터 구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8(목) 08:46

▲AI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 특화 거점센터 사진
23.7억 투입… 제조현장 실증·이족보행 플랫폼 국산화 성과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제조 특화 거점센터’를 구축하고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첨단 로봇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 사업(2025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을 중심으로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아이엠로보틱스, 아이솔 등 지역 산·학·연이 참여했다.
사업에는 2025년 7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총 23억7000만 원(국비 9억5000만 원·시비 9억5000만 원·민자 4억7000만 원)이 투입됐다.
대구시는 최근 제조업계의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구인난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확보와 실증 기반 구축에 집중했다. 사업은 ▲제조 특화 거점 구축 ▲핵심 요소기술 확보 ▲전문기업 육성 ▲협력 네트워크 조성 등 4개 분야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성과로는 지역 내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제조 특화 거점센터와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가상환경과 실제 제조 현장을 연계하는 시뮬레이션 분석 체계 확보 등이 꼽힌다.
또 키 140㎝, 무게 50㎏ 규모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을 개발해 가상환경과 실제 제조 현장 간 오차를 최소화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로봇 공급 및 시스템통합(SI) 기업 5개사를 발굴·육성하고,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15명을 양성했다.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휴머노이드 기술연구회’를 구성해 표준 공정모델 2건도 개발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휴머노이드 로봇 응용 제조 공정의 핵심 기술을 선점한 만큼 대구가 AI 로봇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국가로봇테스트필드와 연계해 지역 첨단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 사업(2025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을 중심으로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아이엠로보틱스, 아이솔 등 지역 산·학·연이 참여했다.
사업에는 2025년 7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총 23억7000만 원(국비 9억5000만 원·시비 9억5000만 원·민자 4억7000만 원)이 투입됐다.
대구시는 최근 제조업계의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구인난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확보와 실증 기반 구축에 집중했다. 사업은 ▲제조 특화 거점 구축 ▲핵심 요소기술 확보 ▲전문기업 육성 ▲협력 네트워크 조성 등 4개 분야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성과로는 지역 내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제조 특화 거점센터와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가상환경과 실제 제조 현장을 연계하는 시뮬레이션 분석 체계 확보 등이 꼽힌다.
또 키 140㎝, 무게 50㎏ 규모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을 개발해 가상환경과 실제 제조 현장 간 오차를 최소화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로봇 공급 및 시스템통합(SI) 기업 5개사를 발굴·육성하고,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15명을 양성했다.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휴머노이드 기술연구회’를 구성해 표준 공정모델 2건도 개발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휴머노이드 로봇 응용 제조 공정의 핵심 기술을 선점한 만큼 대구가 AI 로봇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국가로봇테스트필드와 연계해 지역 첨단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