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후보, 길거리 유세에서 민심 속으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9(금) 10:59

▲사진=이상일 후부 캠프
마성사거리·처인구·기흥구 거리유세
박충권 의원 ‘퇴근길 유세 지원사격’
박충권 의원 ‘퇴근길 유세 지원사격’
[스쿨iTV]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28일 용인시 곳곳을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이 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마성사거리, 처인구, 기흥구를 거치며 출근길에 오른 용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시민과 눈을 맞추면서 지지를 요청하고, 차량들의 움직임에 따라 손을 들면서 인사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이 후보는 유세 과정에서 시민 개개인에게 손 인사를 보냈고, 이에 일부 시민들도 손 인사와 응원으로 화답하며 훈훈한 열기를 이어갔다.
늦은 오후에도 이 후보의 길거리 선거 유세는 쉴 틈 없이 이어졌다. 이 후보는 수지구, 기흥역 사거리를 순회하면서 지지를 호소했고, 이에 시민이 화답하면서 선거 열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특히 기흥역 사거리에서는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22대, 비례대표)이 선거 유세 현장에 가담하여 선거 유세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박 의원은 “용인을 세계 반도체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이상일 후보의 비전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지키는 일”이라며 “그런데 아직도 낡은 사고로 국정 운영을 망치는 일각의 세력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용인은 달라야 한다”라며 “용인은 미래 산업을 키우는 도시가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한 적임자는 오직 이상일 후보뿐”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앞으로도 용인 시민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선거 운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
이 후보는 “현장에서 시민들의 모습을 마주 보고 직접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용인 시정을 투명하고 책임 있게 운영하기 위해 끝까지 시민 곁에서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이 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마성사거리, 처인구, 기흥구를 거치며 출근길에 오른 용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시민과 눈을 맞추면서 지지를 요청하고, 차량들의 움직임에 따라 손을 들면서 인사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이 후보는 유세 과정에서 시민 개개인에게 손 인사를 보냈고, 이에 일부 시민들도 손 인사와 응원으로 화답하며 훈훈한 열기를 이어갔다.
늦은 오후에도 이 후보의 길거리 선거 유세는 쉴 틈 없이 이어졌다. 이 후보는 수지구, 기흥역 사거리를 순회하면서 지지를 호소했고, 이에 시민이 화답하면서 선거 열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특히 기흥역 사거리에서는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22대, 비례대표)이 선거 유세 현장에 가담하여 선거 유세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박 의원은 “용인을 세계 반도체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이상일 후보의 비전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지키는 일”이라며 “그런데 아직도 낡은 사고로 국정 운영을 망치는 일각의 세력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용인은 달라야 한다”라며 “용인은 미래 산업을 키우는 도시가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한 적임자는 오직 이상일 후보뿐”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앞으로도 용인 시민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선거 운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
이 후보는 “현장에서 시민들의 모습을 마주 보고 직접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용인 시정을 투명하고 책임 있게 운영하기 위해 끝까지 시민 곁에서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