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북부권 강행군 유세… “산을 돈 되는 자산으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29(금) 18:33

▲합동유세현장_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사진=이철우 후보 캠프]
사전투표 후 봉화·영양·청송 순회
“호텔·리조트 유치로 관광경제 활성화”
“호텔·리조트 유치로 관광경제 활성화”
[스쿨iTV]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예천에서 투표를 마친 뒤 봉화·영양·청송을 잇달아 돌며 북부권 집중 유세를 펼쳤다.
이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국회의원·기초단체장·광역의원 후보들과 ‘원팀’을 강조하며, 북부권 산림자원을 활용한 관광·지역경제 활성화 구상을 집중 부각했다.
봉화 유세에서는 임종득 국회의원, 최기영 봉화군수 후보 등과 함께 합동 유세에 나서 “최기영 후보는 봉화 미래 발전을 준비한 일꾼”이라며 “국회의원과 도지사가 힘을 합쳐 봉화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최기영 후보는 “백두대간수목원 등을 활용해 봉화를 중부권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영양에서는 오도창 영양군수 후보, 이종열 도의원 후보 등과 함께 유세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산지를 적극 개발해 ‘돈 되는 산’으로 바꾸겠다”며 “호텔과 리조트 유치를 통해 영양을 관광 메카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달희 국회의원은 “영양 양수발전소 건설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며 “국민의힘 원팀이 영양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송 유세에서는 윤경희 청송군수 후보 등과 함께 관광산업 육성 의지를 재차 밝혔다. 이 후보는 “청송은 오랜 인연이 있는 곳”이라며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하고 산불피해지원특별법 등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윤경희 후보는 “경북도와 협력해 골프장 유치 등 관광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유세를 마친 뒤 “북부권은 산림 비중이 높은 공통점이 있다”며 “산을 단순한 자연자원이 아닌 지역경제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후보는 주말에도 김천·고령·포항 등 경북 남·동부권을 돌며 현장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국회의원·기초단체장·광역의원 후보들과 ‘원팀’을 강조하며, 북부권 산림자원을 활용한 관광·지역경제 활성화 구상을 집중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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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 합동유세현장_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사진=이철우 후보 캠프] |
봉화 유세에서는 임종득 국회의원, 최기영 봉화군수 후보 등과 함께 합동 유세에 나서 “최기영 후보는 봉화 미래 발전을 준비한 일꾼”이라며 “국회의원과 도지사가 힘을 합쳐 봉화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최기영 후보는 “백두대간수목원 등을 활용해 봉화를 중부권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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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 합동유세현장_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사진=이철우 후보 캠프] |
영양에서는 오도창 영양군수 후보, 이종열 도의원 후보 등과 함께 유세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산지를 적극 개발해 ‘돈 되는 산’으로 바꾸겠다”며 “호텔과 리조트 유치를 통해 영양을 관광 메카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달희 국회의원은 “영양 양수발전소 건설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며 “국민의힘 원팀이 영양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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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 합동유세현장_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사진=이철우 후보 캠프] |
청송 유세에서는 윤경희 청송군수 후보 등과 함께 관광산업 육성 의지를 재차 밝혔다. 이 후보는 “청송은 오랜 인연이 있는 곳”이라며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하고 산불피해지원특별법 등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윤경희 후보는 “경북도와 협력해 골프장 유치 등 관광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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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철우 후보 캠프] |
이 후보는 이날 유세를 마친 뒤 “북부권은 산림 비중이 높은 공통점이 있다”며 “산을 단순한 자연자원이 아닌 지역경제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후보는 주말에도 김천·고령·포항 등 경북 남·동부권을 돌며 현장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