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후보 "기초부터 진학·진로까지 맞춤형 학습 지원"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30(토) 11:08

경북진학ON 고도화·재능성장학점제 추진
공교육 중심 진학·진로 설계 지원 강화
"47년 교육 경험으로 책임교육 완성"
공교육 중심 진학·진로 설계 지원 강화
"47년 교육 경험으로 책임교육 완성"
[스쿨iTV]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가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재능,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한 '기초에서 미래까지 모두 품는 최적 학습 제공' 공약을 제시했다.
임 후보는 학생의 기초학력부터 진학·진로, 재능 계발, 정서 지원까지 공교육 안에서 통합적으로 책임지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경북진학ON' 시스템을 고도화해 공교육 기반 맞춤형 진학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학생부와 학업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개별 특성과 성장 과정을 반영한 진학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또 경북형 수능 평가 문항 개발, 수능 학습동아리 운영, 스터디카페형 자기주도학습 공간 조성, 자기주도학습센터 확대 등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학습을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학생의 다양한 경험과 재능을 성장 이력으로 관리하는 '재능성장학점제'도 추진한다. 예술·체육·인문·과학·진로 분야에서 학교 안팎의 활동과 경험을 학점으로 인정해 학생의 잠재력과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미래형 종합 진로체험교육관을 고교학점제와 연계한 전문 위탁교육기관으로 운영하고, 숙박형 '꿈 찾기 캠프', 지역 대학·산업체와 연계한 'GB 네트워크 ON'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학교급 전환기에 발생하는 학습 공백과 정서적 불안 해소를 위한 '전환기 학습·정서 패키지'도 운영한다. 유치원·어린이집과 초등학교를 연계하는 이음교육,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진로교육 집중학기제, '중학교 가는 길' 프로그램, '학업성취 Check中' 문항 개발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급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임 후보는 "학생마다 배움의 속도와 강점, 꿈이 다른 만큼 개인별 맞춤형 학습과 진로 설계가 필요하다"며 "학습과 정서, 진학과 진로를 함께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47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부터 미래까지 모두 품는 따뜻한 책임교육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학생의 기초학력부터 진학·진로, 재능 계발, 정서 지원까지 공교육 안에서 통합적으로 책임지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경북진학ON' 시스템을 고도화해 공교육 기반 맞춤형 진학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학생부와 학업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개별 특성과 성장 과정을 반영한 진학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또 경북형 수능 평가 문항 개발, 수능 학습동아리 운영, 스터디카페형 자기주도학습 공간 조성, 자기주도학습센터 확대 등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학습을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학생의 다양한 경험과 재능을 성장 이력으로 관리하는 '재능성장학점제'도 추진한다. 예술·체육·인문·과학·진로 분야에서 학교 안팎의 활동과 경험을 학점으로 인정해 학생의 잠재력과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미래형 종합 진로체험교육관을 고교학점제와 연계한 전문 위탁교육기관으로 운영하고, 숙박형 '꿈 찾기 캠프', 지역 대학·산업체와 연계한 'GB 네트워크 ON'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학교급 전환기에 발생하는 학습 공백과 정서적 불안 해소를 위한 '전환기 학습·정서 패키지'도 운영한다. 유치원·어린이집과 초등학교를 연계하는 이음교육,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진로교육 집중학기제, '중학교 가는 길' 프로그램, '학업성취 Check中' 문항 개발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급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임 후보는 "학생마다 배움의 속도와 강점, 꿈이 다른 만큼 개인별 맞춤형 학습과 진로 설계가 필요하다"며 "학습과 정서, 진학과 진로를 함께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47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부터 미래까지 모두 품는 따뜻한 책임교육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