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후보 “높은 사전투표율, 통합교육 기대 반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31(일) 07:10

[사진제공=김대중 후보 캠프]
전남 37.42%·광주 26.28%…지난 지방선거보다 상승
“네거티브보다 통합교육 비전과 미래 선택해 달라”
“네거티브보다 통합교육 비전과 미래 선택해 달라”
[스쿨iTV]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는 높은 사전투표율과 관련해 “전남·광주 통합과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유권자들의 높은 관심이 투표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교육감 한 사람을 선출하는 선거가 아니라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교육공동체로 나아가는 출발점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높은 사전투표율은 통합에 대한 기대와 함께 통합교육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를 선택하려는 시·도민들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전남광주 통합은 교육은 물론 지역의 일자리와 미래 산업, 정주 여건까지 연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교육 통합의 성공을 위해서는 경험과 전문성, 안정적인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유권자들은 네거티브와 비방이 아니라 전남·광주와 아이들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후보, 통합 이후 교육 비전을 책임 있게 제시하는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사전투표에 참여한 모든 유권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직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들도 선거일까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전남광주 통합교육은 흔들림 없이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끝까지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교육감 한 사람을 선출하는 선거가 아니라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교육공동체로 나아가는 출발점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높은 사전투표율은 통합에 대한 기대와 함께 통합교육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를 선택하려는 시·도민들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전남광주 통합은 교육은 물론 지역의 일자리와 미래 산업, 정주 여건까지 연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교육 통합의 성공을 위해서는 경험과 전문성, 안정적인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유권자들은 네거티브와 비방이 아니라 전남·광주와 아이들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후보, 통합 이후 교육 비전을 책임 있게 제시하는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사전투표에 참여한 모든 유권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직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들도 선거일까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전남광주 통합교육은 흔들림 없이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끝까지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