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후보 “4050 재도약 지원”…창업·재취업·반도체 일자리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1(월) 18:24

▲사진제공=이상일 후보 캠프
1조 ‘실리콘 용인 펀드’ 중장년 창업 배정…반도체 아카데미·소상공인 지원 확대
[스쿨iT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1일 4050 세대의 창업과 직업 전환 지원을 강화해 경제적 안정을 돕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1조원 규모의 ‘실리콘 용인 펀드’ 중 일부를 중장년 창업 지원에 배정해 경험 많은 시민들의 재도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재취업 지원 방안으로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을 제시했다. 반도체 기업의 팹 건축 인허가를 신속히 추진하고 지역 자원 활용을 확대해 다양한 고용을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는 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사례를 언급하며 “통합심의를 통해 1기 팹 건축허가를 단기간에 처리했고, 지역 인력과 자원이 대규모로 투입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 투자가 이어질 경우 수만 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장년층의 산업 전환을 돕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협의해 ‘용인 반도체 아카데미’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도체 분야 교육과 재취업·창업 연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소상공인과 창업기업 지원도 강화된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을 통한 창업 지원에 더해 소상공인 허브센터를 신설하고, 특례보증 확대 및 디지털 전환·브랜딩 등 전문 지원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4050 세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재건축 지원, 다자녀 가구 교통비 지원 등 생활 부담 완화 정책도 검토 중이다.
이 후보는 “사회와 가정의 중심을 맡고 있는 4050 세대가 힘을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1조원 규모의 ‘실리콘 용인 펀드’ 중 일부를 중장년 창업 지원에 배정해 경험 많은 시민들의 재도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재취업 지원 방안으로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을 제시했다. 반도체 기업의 팹 건축 인허가를 신속히 추진하고 지역 자원 활용을 확대해 다양한 고용을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는 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사례를 언급하며 “통합심의를 통해 1기 팹 건축허가를 단기간에 처리했고, 지역 인력과 자원이 대규모로 투입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 투자가 이어질 경우 수만 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장년층의 산업 전환을 돕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협의해 ‘용인 반도체 아카데미’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도체 분야 교육과 재취업·창업 연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소상공인과 창업기업 지원도 강화된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을 통한 창업 지원에 더해 소상공인 허브센터를 신설하고, 특례보증 확대 및 디지털 전환·브랜딩 등 전문 지원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4050 세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재건축 지원, 다자녀 가구 교통비 지원 등 생활 부담 완화 정책도 검토 중이다.
이 후보는 “사회와 가정의 중심을 맡고 있는 4050 세대가 힘을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