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후보 “K-교육 대전환, 본투표로 완성해달라”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2(화) 10:07

운천저수지서 마지막 유세·승리다짐식
“10만 인재 양성·K-교육특별시 구축”
“10만 인재 양성·K-교육특별시 구축”
[스쿨iTV] 김대중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광주 서구 운천저수지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열고 본투표 참여를 호소한다.
김 후보 측은 이날 오후 5시 운천저수지 광장에서 ‘통합의 빛, 교육과 함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승리다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며 유권자들과 미래 교육 비전을 공유하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AI와 미래교육을 결합한 ‘K-교육 대전환’ ▲10만 인재 양성을 위한 ‘K-교육밸리’ 조성 ▲‘K-교육특별시’ 구축 등 핵심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높은 사전투표율과 관련해 지역 유권자들의 높은 관심을 언급하며 본투표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 제9회 지방선거 전남·광주 사전투표율은 32.60%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높은 사전투표율은 전남·광주 통합과 미래 교육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며 “교육 통합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경험과 실력, 안정적인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며 “아직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들도 본투표에 참여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말했다.
김 후보 측은 이날 오후 5시 운천저수지 광장에서 ‘통합의 빛, 교육과 함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승리다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며 유권자들과 미래 교육 비전을 공유하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AI와 미래교육을 결합한 ‘K-교육 대전환’ ▲10만 인재 양성을 위한 ‘K-교육밸리’ 조성 ▲‘K-교육특별시’ 구축 등 핵심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높은 사전투표율과 관련해 지역 유권자들의 높은 관심을 언급하며 본투표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 제9회 지방선거 전남·광주 사전투표율은 32.60%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높은 사전투표율은 전남·광주 통합과 미래 교육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며 “교육 통합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경험과 실력, 안정적인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며 “아직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들도 본투표에 참여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