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교실에 정치 개입 차단…미래교육 집중”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2(화) 10:12

“교육감은 특정 이념 실현 자리 아냐” 주장…상대 후보 ‘교육정치가’ 발언 비판
[스쿨iTV]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 캠프는 상대 후보가 ‘교육정치가’를 표방한 데 대해 “정치적 이해관계와 이념을 교실에 끌어들이는 것은 위험하다”며 비판했다.
임 후보는 교육감의 역할이 특정 정당의 이념을 실현하는 자리가 아니라며 “아이들의 10년 뒤를 준비하는 미래 교육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실을 정치로부터 분리된 공간으로 두고, 기초학력 회복과 개별 학생의 잠재력 개발에 중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실은 정치 이념이 아닌 아이들의 미래가 자라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정치 논쟁이 아닌 교육 본질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 정책이 정치적 논리에 따라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학부모와 교사들의 우려가 크다고 언급했다. 임 후보는 “갈등이 아닌 미래를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임 후보는 교육감의 역할이 특정 정당의 이념을 실현하는 자리가 아니라며 “아이들의 10년 뒤를 준비하는 미래 교육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실을 정치로부터 분리된 공간으로 두고, 기초학력 회복과 개별 학생의 잠재력 개발에 중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실은 정치 이념이 아닌 아이들의 미래가 자라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정치 논쟁이 아닌 교육 본질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 정책이 정치적 논리에 따라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학부모와 교사들의 우려가 크다고 언급했다. 임 후보는 “갈등이 아닌 미래를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