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후보, “47년 경험으로 경북교육 책임진다”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6. 02(화) 13:57

포항 최종 유세…“더 따뜻한 교육 위해 흔들림 없는 선택 필요”
[스쿨iTV]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는 2일 오후 6시 포항 영일대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교육감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임 후보는 지난 4월 27일 출마 선언 이후 경북 22개 시군을 돌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지역민을 만났다. 그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47년 경북교육 경험과 지난 8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마지막 유세에서 “이번 선거운동은 도민과 교육 가족의 목소리를 다시 가슴에 새기는 시간이었다”며 “학교 현장에서 만난 교사들의 고단함과 학부모들의 걱정, 아이들의 눈빛, 농산어촌 작은 학교의 절박함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교육감 선거의 의미를 강조하며 “교육감 선거는 한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앞으로 4년과 경북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거”라면서 “교육은 실험이 아닌 책임인 만큼, 검증된 경험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대표 공약으로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을 제시했다. AI를 아이들 곁에 두고, 경북AI배움터와 디지털 기반을 활용해 농산어촌 학생에게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학생과 이주 배경 학생에게는 AI 자막·번역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초에서 미래까지 책임교육, 학생 마음 건강과 학교폭력 예방, 교권 보호, 작은 학교 공동 캠퍼스와 하이브리드형 미래 학교, 특수교육 및 이주 배경 학생 지원, 통학·돌봄·체험학습 지원 확대 등을 약속했다.
임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클린 선거’와 ‘정책선거’ 원칙을 강조하며, “교육감 선거만큼은 아이들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8년 동안 경북교육에서 이룬 성과로 무상교육 확대, 진학·취업 지원, AI·디지털 교육 기반 구축, 특수교육과 이주 배경 학생 지원, 학교 업무 정상화 등을 언급하며 “이 성과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 모두가 함께 만든 결과”라고 말했다.
임 후보는 “지난 8년이 기반을 세운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4년은 완성의 시간”이라며 “오직 아이들과 경북교육만 바라보며, 모든 혜택은 아이들에게 돌리고,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도민에게 투표 참여를 호소하며 “내일은 경북교육의 미래를 결정하는 날”이라면서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에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임 후보는 “아이 한 명의 꿈도 놓치지 않는 교육, 교사가 교육에 전념하는 학교, 학부모가 안심하는 경북교육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도민의 선택을 당부했다.
임 후보는 지난 4월 27일 출마 선언 이후 경북 22개 시군을 돌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지역민을 만났다. 그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47년 경북교육 경험과 지난 8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마지막 유세에서 “이번 선거운동은 도민과 교육 가족의 목소리를 다시 가슴에 새기는 시간이었다”며 “학교 현장에서 만난 교사들의 고단함과 학부모들의 걱정, 아이들의 눈빛, 농산어촌 작은 학교의 절박함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교육감 선거의 의미를 강조하며 “교육감 선거는 한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앞으로 4년과 경북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거”라면서 “교육은 실험이 아닌 책임인 만큼, 검증된 경험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대표 공약으로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을 제시했다. AI를 아이들 곁에 두고, 경북AI배움터와 디지털 기반을 활용해 농산어촌 학생에게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학생과 이주 배경 학생에게는 AI 자막·번역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초에서 미래까지 책임교육, 학생 마음 건강과 학교폭력 예방, 교권 보호, 작은 학교 공동 캠퍼스와 하이브리드형 미래 학교, 특수교육 및 이주 배경 학생 지원, 통학·돌봄·체험학습 지원 확대 등을 약속했다.
임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클린 선거’와 ‘정책선거’ 원칙을 강조하며, “교육감 선거만큼은 아이들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8년 동안 경북교육에서 이룬 성과로 무상교육 확대, 진학·취업 지원, AI·디지털 교육 기반 구축, 특수교육과 이주 배경 학생 지원, 학교 업무 정상화 등을 언급하며 “이 성과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 모두가 함께 만든 결과”라고 말했다.
임 후보는 “지난 8년이 기반을 세운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4년은 완성의 시간”이라며 “오직 아이들과 경북교육만 바라보며, 모든 혜택은 아이들에게 돌리고,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도민에게 투표 참여를 호소하며 “내일은 경북교육의 미래를 결정하는 날”이라면서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에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임 후보는 “아이 한 명의 꿈도 놓치지 않는 교육, 교사가 교육에 전념하는 학교, 학부모가 안심하는 경북교육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도민의 선택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