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교육감 당선…"통합과 혁신 약속"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4(목) 03:53

"AI 시대 미래교육 본격화"… "아이들에 희망·교사에 자긍심·학부모에 믿음"
[스쿨iTV]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 당선인이 3일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승리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부산교육의 미래를 위한 시민들의 위대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이날 발표한 감사 메시지에서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교육감 선거는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기 어려웠고, 상대 후보 측의 이념 공세와 흑색선전을 극복하는 과정도 쉽지 않았다"며 "하지만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으로 결국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더운 날씨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뛰어준 지지자와 자원봉사자, 선거사무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저를 지지한 분은 물론 지지하지 않은 분들까지 두루 소통하며 부산교육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향후 교육 정책 방향에 대해 "지난 9년간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AI 대전환 시대에 걸맞은 미래교육을 본격 추진하겠다"며 "검증된 능력과 실력으로 시민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선생님들에게는 자긍심을, 학부모들에게는 믿음을 드리는 교육행정을 펼치겠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김 당선인은 2026년 6월 3일 부산광역시교육감 선거에서 당선이 확정됐다.
김 당선인은 이날 발표한 감사 메시지에서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교육감 선거는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기 어려웠고, 상대 후보 측의 이념 공세와 흑색선전을 극복하는 과정도 쉽지 않았다"며 "하지만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으로 결국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더운 날씨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뛰어준 지지자와 자원봉사자, 선거사무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저를 지지한 분은 물론 지지하지 않은 분들까지 두루 소통하며 부산교육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향후 교육 정책 방향에 대해 "지난 9년간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AI 대전환 시대에 걸맞은 미래교육을 본격 추진하겠다"며 "검증된 능력과 실력으로 시민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선생님들에게는 자긍심을, 학부모들에게는 믿음을 드리는 교육행정을 펼치겠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김 당선인은 2026년 6월 3일 부산광역시교육감 선거에서 당선이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