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사이버폭력·불법촬영 예방 캠페인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6. 04(목) 10:18

도교육청·경찰·YWCA 등 유관기관 참여, 등굣길 학생 대상 홍보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8일과 16일 도내 중·고등학교에서 ‘2026년 사이버폭력예방교육주간’과 연계한 학교폭력 및 불법촬영 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건전한 온라인 소통과 올바른 촬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 제주서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 제주YWCA 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과 불법촬영 예방을 안내하고, ‘존중하는 댓글, 배려하는 말하기, 멈추는 공유’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안전한 온라인 문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온라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사이버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건전한 온라인 소통과 올바른 촬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 제주서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 제주YWCA 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과 불법촬영 예방을 안내하고, ‘존중하는 댓글, 배려하는 말하기, 멈추는 공유’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안전한 온라인 문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온라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사이버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