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당선인, 첫 일정으로 한국에너지공대 방문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4(목) 14:51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빛가람혁신도시 찾아 에너지 수도 비전 논의
글로벌 기업 유치·AI 기반 미래산업 전략 점검
글로벌 기업 유치·AI 기반 미래산업 전략 점검
[스쿨iTV]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4일 당선증을 받은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전남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를 방문한다.
민 당선인은 이날 오후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리는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한 뒤 한국에너지공대를 찾아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및 글로벌 기업 유치 정책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민 당선인이 경선 TV토론회에서 밝힌 ‘당선 후 첫 공식 일정으로 빛가람혁신도시를 찾겠다’는 약속을 이행하는 차원이다.
민 당선인은 빛가람혁신도시를 전남·광주 상생 협력의 대표 사례로 평가해 왔다. 그는 “공동혁신도시 조성이라는 전남·광주의 결단이 한국전력 이전과 한국에너지공대 설립으로 이어졌다”며 “통합과 협력이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상징적 공간”이라고 강조해 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산업 발전 전략과 글로벌 기업 유치 방안이 논의된다. 민 당선인은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과 지역 전력망 구축,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방안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전남의 재생에너지 자원과 광주의 AI·첨단기술을 연계한 에너지 수도 구상과 함께 100원 전기, MVDC 기반 지역전력망 구축, RE100 산업단지 조성, AI·반도체·데이터센터 등 미래산업 유치 전략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민 당선인은 이날 오후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리는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한 뒤 한국에너지공대를 찾아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및 글로벌 기업 유치 정책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민 당선인이 경선 TV토론회에서 밝힌 ‘당선 후 첫 공식 일정으로 빛가람혁신도시를 찾겠다’는 약속을 이행하는 차원이다.
민 당선인은 빛가람혁신도시를 전남·광주 상생 협력의 대표 사례로 평가해 왔다. 그는 “공동혁신도시 조성이라는 전남·광주의 결단이 한국전력 이전과 한국에너지공대 설립으로 이어졌다”며 “통합과 협력이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상징적 공간”이라고 강조해 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산업 발전 전략과 글로벌 기업 유치 방안이 논의된다. 민 당선인은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과 지역 전력망 구축,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방안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전남의 재생에너지 자원과 광주의 AI·첨단기술을 연계한 에너지 수도 구상과 함께 100원 전기, MVDC 기반 지역전력망 구축, RE100 산업단지 조성, AI·반도체·데이터센터 등 미래산업 유치 전략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