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교육청노조, 생성형 AI ‘충실이’ 도입 지원 MOU 체결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5(금) 17:26

▲충남교육청-충남교육청노동조합,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충실이)’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육행정 업무 지원 AI 7월 1일 개통 목표…업무 효율·신규 직원 적응 기대
[스쿨iTV] 충남교육청과 충청남도교육청노동조합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교육행정 지원 서비스 도입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5일 도교육청 정책협의실에서 ‘생성형 AI 서비스 운영 및 학습 데이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7월 1일 정식 개통을 목표로 하는 교육행정 업무지원 AI 서비스 ‘충실이’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서비스는 교육행정 지침, 지출 및 회계 절차, 각종 지침서 등 행정 자료를 AI가 학습해 교직원들의 질문에 즉시 답변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저경력 공무원의 업무 적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개발과 막바지 테스트는 노동조합 산하 ‘팀시너지랩’이 주도하고 있으며, 교육청은 홈페이지 등에 공개된 자료가 AI 학습에 활용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노동조합이 교육행정 혁신을 위한 AI 서비스를 주도적으로 개발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개 자료가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 상생 문화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5일 도교육청 정책협의실에서 ‘생성형 AI 서비스 운영 및 학습 데이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7월 1일 정식 개통을 목표로 하는 교육행정 업무지원 AI 서비스 ‘충실이’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서비스는 교육행정 지침, 지출 및 회계 절차, 각종 지침서 등 행정 자료를 AI가 학습해 교직원들의 질문에 즉시 답변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저경력 공무원의 업무 적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개발과 막바지 테스트는 노동조합 산하 ‘팀시너지랩’이 주도하고 있으며, 교육청은 홈페이지 등에 공개된 자료가 AI 학습에 활용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노동조합이 교육행정 혁신을 위한 AI 서비스를 주도적으로 개발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개 자료가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 상생 문화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