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가족과 함께한 ‘야구데이’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6(토) 16:44

창원NC파크서 공무원·가족 1,500여 명 참여…소통·화합으로 재충전
[스쿨iTV] 경남교육청과 경남교육청지방공무원노동조합은 5일 창원NC파크에서 ‘공무원 가족 동행 야구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바쁜 업무로 지친 공무원들에게 가족·동료와 소통하며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노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만길 노사협력과장과 김기룡 위원장을 비롯해 경남교육청 소속 공무원과 가족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NC다이노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응원하며 경기를 관람하고, 가족 및 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화합을 다졌다. 또한 일상에서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이어가고 음식을 함께 즐기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김만길 노사협력과장은 “이번 행사가 업무에 지친 직원들이 가족, 동료와 함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을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 문화를 조성하고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바쁜 업무로 지친 공무원들에게 가족·동료와 소통하며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노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만길 노사협력과장과 김기룡 위원장을 비롯해 경남교육청 소속 공무원과 가족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NC다이노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응원하며 경기를 관람하고, 가족 및 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화합을 다졌다. 또한 일상에서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이어가고 음식을 함께 즐기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김만길 노사협력과장은 “이번 행사가 업무에 지친 직원들이 가족, 동료와 함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을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 문화를 조성하고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