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최고의 순간’ 사진 공모전 우수작 6팀 선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8(월) 10:01

스승과 제자의 특별한 응원, 추억으로 골인하다…사제 간 소통·화합 의미 담아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5월 1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스승과 제자의 특별한 응원, 최고의 순간’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진 공모전을 실시하고, 최우수상 2팀과 우수상 4팀 등 총 6팀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제 멘토링 희망교실 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멘토(교사)와 멘티(학생)가 함께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OX퀴즈, 스코어 맞추기, 슛 골인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에 참여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총 66팀 501명이 참여했다.
사진 공모전은 이러한 현장의 소중한 순간과 사제 간 추억을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학교 8팀, 고등학교 14팀 등 총 22팀이 참가했으며, 주제 적합성, 창의성, 감동과 재미 요소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2팀과 우수상 4팀이 선정됐으며, 수상팀에게는 문화상품권이 부상으로 제공됐다.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한 소중한 순간들이 사진으로 기록되고 공유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희망교실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학교 적응을 지원하고, 따뜻한 사제 관계 형성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제 멘토링 희망교실 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멘토(교사)와 멘티(학생)가 함께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OX퀴즈, 스코어 맞추기, 슛 골인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에 참여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총 66팀 501명이 참여했다.
사진 공모전은 이러한 현장의 소중한 순간과 사제 간 추억을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학교 8팀, 고등학교 14팀 등 총 22팀이 참가했으며, 주제 적합성, 창의성, 감동과 재미 요소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2팀과 우수상 4팀이 선정됐으며, 수상팀에게는 문화상품권이 부상으로 제공됐다.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한 소중한 순간들이 사진으로 기록되고 공유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희망교실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학교 적응을 지원하고, 따뜻한 사제 관계 형성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