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정책연구 8건 중간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9(화) 10:13

▲교육정책연구소 중간보고회 사진
학생 마음건강·AI 교육·기초학력 등 핵심 과제 추진 상황 점검
연구 신뢰도·현장 활용도 제고 위한 전문가 심의 진행
연구 신뢰도·현장 활용도 제고 위한 전문가 심의 진행
[스쿨iTV] 대전교육정책연구소가 학생 마음건강, AI 교육, 기초학력 향상 등 교육 현안과 관련한 정책연구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2026년 정책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자체연구와 현장연구 과제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연구의 신뢰도와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소는 올해 자체연구 5건과 현장연구 3건 등 총 8건의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자체연구는 △마음건강관리 지원 사업 현황 분석 및 발전 방안 △학교도서관 운영 실태 진단 및 발전 방안 △대전시교육청 AI 관련 교육정책의 현황과 과제 △반복적 횡단자료 기반 대전 학생 3개년 추이 분석 △반복적 횡단자료 기반 대전 교직원 3개년 추이 분석 등이다.
현장연구는 △경계선지능 학생 기초학력 향상 방안 △사회정서학습(SEL) 현장 적용 방안 △디지털·미디어 리터러시 함양을 위한 교육 방안 연구가 진행 중이다.
중간보고회에는 대학교수와 대전교육정책연구 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이 참석해 연구 방향과 내용, 연구 방법의 적절성, 현장 활용 가능성 등을 검토했다. 심의위원과 연구협력관, 공동연구진, 연구위원들은 연구의 타당성과 실효성 제고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연구책임자들은 심의 결과를 반영해 연구 내용을 보완하고 후속 조치 사항을 점검해 연구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연구소는 앞서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대전교육정책연구 지원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중간보고서 현장 자문을 실시해 교육 현장의 의견도 수렴했다.
김선희 대전교육정책연구소장은 “연구수행계획 발표회와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등 단계별 점검 체계를 통해 정책연구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책 활용도가 높은 실천 중심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2026년 정책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자체연구와 현장연구 과제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연구의 신뢰도와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소는 올해 자체연구 5건과 현장연구 3건 등 총 8건의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자체연구는 △마음건강관리 지원 사업 현황 분석 및 발전 방안 △학교도서관 운영 실태 진단 및 발전 방안 △대전시교육청 AI 관련 교육정책의 현황과 과제 △반복적 횡단자료 기반 대전 학생 3개년 추이 분석 △반복적 횡단자료 기반 대전 교직원 3개년 추이 분석 등이다.
현장연구는 △경계선지능 학생 기초학력 향상 방안 △사회정서학습(SEL) 현장 적용 방안 △디지털·미디어 리터러시 함양을 위한 교육 방안 연구가 진행 중이다.
중간보고회에는 대학교수와 대전교육정책연구 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이 참석해 연구 방향과 내용, 연구 방법의 적절성, 현장 활용 가능성 등을 검토했다. 심의위원과 연구협력관, 공동연구진, 연구위원들은 연구의 타당성과 실효성 제고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연구책임자들은 심의 결과를 반영해 연구 내용을 보완하고 후속 조치 사항을 점검해 연구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연구소는 앞서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대전교육정책연구 지원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중간보고서 현장 자문을 실시해 교육 현장의 의견도 수렴했다.
김선희 대전교육정책연구소장은 “연구수행계획 발표회와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등 단계별 점검 체계를 통해 정책연구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책 활용도가 높은 실천 중심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