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충남온학력’ 현장 컨설팅 본격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0(수) 14:42

6월 한 달간 초·중·고 방문…기초학력 맞춤 지원 강화
[스쿨iTV] 충남교육청은 6월 한 달간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충남온학력 현장 방문 정보나눔자리’를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나눔자리는 학교별 기초학력 책임교육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해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현장 방문을 통해 학습지원대상 학생을 위한 ‘진단-선정-지원’ 3단계 지원 체계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디지털 기반 학력 향상 플랫폼인 ‘온(On)시스템’ 활용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초등학교 1~3학년 책임교육학년제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문해력·수리력 향상 사업과 복합적 학습 위기 학생 지원 프로그램인 ‘두드림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학교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학습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최미경 충남교육청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정보나눔자리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찾는 자리”라며 “현장 상담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학생 누구도 배움의 출발선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학력 책임교육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보나눔자리는 학교별 기초학력 책임교육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해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현장 방문을 통해 학습지원대상 학생을 위한 ‘진단-선정-지원’ 3단계 지원 체계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디지털 기반 학력 향상 플랫폼인 ‘온(On)시스템’ 활용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초등학교 1~3학년 책임교육학년제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문해력·수리력 향상 사업과 복합적 학습 위기 학생 지원 프로그램인 ‘두드림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학교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학습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최미경 충남교육청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정보나눔자리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찾는 자리”라며 “현장 상담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학생 누구도 배움의 출발선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학력 책임교육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