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 교육감직 인수위 공식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1(목) 12:33

교육행정·학부모·장애인·이주배경 대표 참여… 4개 분과로 운영
[스쿨iTV]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이 교육감직 인수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인수 작업에 들어갔다.
권 당선인은 11일 교육 현장 전문성과 도민 대표성을 반영한 인수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이날 경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 3층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장은 권 당선인의 선거 후원회장을 맡았던 이수오 전 창원대학교 총장이 맡는다. 위원으로는 최해범 전 창원대 총장, 최병헌 전 경남도교육청 교육국장, 김승오 전 함안교육지원청 교육장, 권상태 전 경남도교육청 서기관, 강순상 전 교장, 전석자 전 도서관장, 손정우 경상국립대 교수, 김정인 학부모 대표, 장연정 창원시장애인협회 대표, 이정이 이주배경정책 대표 등 11명이 참여한다.
인수위는 교육과정분과위원회, 학생복지·안전·교권위원회, 미래교육분과위원회, 행정·재정분과위원회 등 4개 분과와 운영지원부로 구성됐다. 특히 학부모, 장애인, 이주배경 대표 등이 참여해 사회 각계 의견을 반영하는 ‘대통합형 인수위’로 꾸려진 것이 특징이다.
인수위는 향후 주요 업무보고와 정책 점검, 교육현장 의견 수렴을 거쳐 경남교육 비전과 핵심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수오 위원장은 “학력 향상, AI 기반 미래교육, 교권 회복 등 공약을 점검해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권 당선인은 “인수위는 새로운 경남교육 방향을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경남교육의 초석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 당선인은 11일 교육 현장 전문성과 도민 대표성을 반영한 인수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이날 경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 3층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장은 권 당선인의 선거 후원회장을 맡았던 이수오 전 창원대학교 총장이 맡는다. 위원으로는 최해범 전 창원대 총장, 최병헌 전 경남도교육청 교육국장, 김승오 전 함안교육지원청 교육장, 권상태 전 경남도교육청 서기관, 강순상 전 교장, 전석자 전 도서관장, 손정우 경상국립대 교수, 김정인 학부모 대표, 장연정 창원시장애인협회 대표, 이정이 이주배경정책 대표 등 11명이 참여한다.
인수위는 교육과정분과위원회, 학생복지·안전·교권위원회, 미래교육분과위원회, 행정·재정분과위원회 등 4개 분과와 운영지원부로 구성됐다. 특히 학부모, 장애인, 이주배경 대표 등이 참여해 사회 각계 의견을 반영하는 ‘대통합형 인수위’로 꾸려진 것이 특징이다.
인수위는 향후 주요 업무보고와 정책 점검, 교육현장 의견 수렴을 거쳐 경남교육 비전과 핵심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수오 위원장은 “학력 향상, AI 기반 미래교육, 교권 회복 등 공약을 점검해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권 당선인은 “인수위는 새로운 경남교육 방향을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경남교육의 초석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