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AI 코딩 창의력 한마당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3(토) 18:35

127개교 495명 참가… "코딩으로 미래 역량 키운다"
[스쿨iTV] 충남교육청은 13일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2026 제3회 충남 학생 인공지능(AI) 코딩 창의력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코딩을 활용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제 해결 경험을 쌓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여 AI·정보교육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학생 주도형 온라인 코딩 채점 시스템인 ‘코드온(CodeON)’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도 해당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다.
‘인공지능 사회의 필수 역량을 기르는 코딩 세상’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 127개교에서 495명이 참가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41개교 129명, 중학교 46개교 165명, 고등학교 38개교 201명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코딩 문제 풀이에 도전했다.
행사에 참가한 천안 오성고등학교 이세희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코딩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돼 뜻깊었다”며 “생각한 것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는 코딩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도전과 협력의 장”이라며 “학생들이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 디지털 문해력 등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코딩을 활용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제 해결 경험을 쌓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여 AI·정보교육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학생 주도형 온라인 코딩 채점 시스템인 ‘코드온(CodeON)’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도 해당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다.
‘인공지능 사회의 필수 역량을 기르는 코딩 세상’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 127개교에서 495명이 참가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41개교 129명, 중학교 46개교 165명, 고등학교 38개교 201명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코딩 문제 풀이에 도전했다.
행사에 참가한 천안 오성고등학교 이세희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코딩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돼 뜻깊었다”며 “생각한 것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는 코딩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도전과 협력의 장”이라며 “학생들이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 디지털 문해력 등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