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초등교원 대상 미래교육 수업 설계 지원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6. 15(월) 10:24

▲도교육청, 초등교원 대상 교실 수업 개선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사진
AI·디지털 활용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지난 13일 도내 초등교원 30명을 대상으로 교실 수업 개선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문해력을 수업에 효과적으로 접목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지향하는 ‘깊이 있는 학습’에 대한 교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이를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협업해 교육 전문성을 높였으며,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교사들이 직접 수업을 설계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자동화 기술을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교육 방법과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정보 판별 능력 등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위한 이론 강의로 구성됐다.
이어 오후에는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고 ‘학습으로서의 평가’를 실현할 수 있는 수업 설계 실습이 진행돼 다양한 현장 적용 방안이 논의됐다. 한편 이번 연수는 총 3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지난 4월 1회차에 이어 오는 9월 3회차 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미래교육은 기술 도입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교사들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문해력을 수업에 효과적으로 접목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지향하는 ‘깊이 있는 학습’에 대한 교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이를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협업해 교육 전문성을 높였으며,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교사들이 직접 수업을 설계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자동화 기술을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교육 방법과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정보 판별 능력 등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위한 이론 강의로 구성됐다.
이어 오후에는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고 ‘학습으로서의 평가’를 실현할 수 있는 수업 설계 실습이 진행돼 다양한 현장 적용 방안이 논의됐다. 한편 이번 연수는 총 3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지난 4월 1회차에 이어 오는 9월 3회차 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미래교육은 기술 도입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교사들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