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꿈새미,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우수’ 등급 획득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6. 16(화) 10:05

유아·장애인 등 모두를 고려한 무장애 교육환경 구축…안전·포용 설계 성과 인정
[스쿨iTV] 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 제주꿈새미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Barrier Free) 인증 심사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BF 인증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임산부는 물론 일시적으로 이동이 불편한 이용자까지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시공된 환경을 공인기관이 평가해 부여하는 제도다.
제주꿈새미는 앞서 올해 1월 교육시설 안전 인증 최우수 등급과 지난해 2월 에너지 효율 1++ 인증을 받은 데 이어 BF 인증까지 확보하며 안전성과 친환경성, 접근성을 두루 갖춘 교육시설로 평가받게 됐다.
해당 시설은 기획 단계부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무장애 환경 조성을 목표로 설계됐으며, ▲건물 입구 턱 제거 및 완만한 경사로 설치 ▲점자 블록 및 음성 안내 시스템 구축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한 낮은 안내대와 넓은 통로 확보 ▲장애인 화장실 및 수유실 개선 등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특히 법적 기준을 넘어 자체 편의 기준을 적용하고, 실제 이용자의 동선을 분석해 설계와 운영에 반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승희 제주유아교육진흥원장은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이용하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F 인증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임산부는 물론 일시적으로 이동이 불편한 이용자까지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시공된 환경을 공인기관이 평가해 부여하는 제도다.
제주꿈새미는 앞서 올해 1월 교육시설 안전 인증 최우수 등급과 지난해 2월 에너지 효율 1++ 인증을 받은 데 이어 BF 인증까지 확보하며 안전성과 친환경성, 접근성을 두루 갖춘 교육시설로 평가받게 됐다.
해당 시설은 기획 단계부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무장애 환경 조성을 목표로 설계됐으며, ▲건물 입구 턱 제거 및 완만한 경사로 설치 ▲점자 블록 및 음성 안내 시스템 구축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한 낮은 안내대와 넓은 통로 확보 ▲장애인 화장실 및 수유실 개선 등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특히 법적 기준을 넘어 자체 편의 기준을 적용하고, 실제 이용자의 동선을 분석해 설계와 운영에 반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승희 제주유아교육진흥원장은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이용하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