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치맥페스티벌 열기, 골목상권까지…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6. 29(월) 08:44

▲2026 대구 썸머 소비대전 홍보 포스터
치맥페스티벌 연계 ‘2026년 소비진작 특별 대책주간’ 운영
대구로 페이백·숙박 인증 웰컴페이 등 다양한 소비촉진 이벤트 마련
축제 찾은 국내외 관광객 발길,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유도
대구로 페이백·숙박 인증 웰컴페이 등 다양한 소비촉진 이벤트 마련
축제 찾은 국내외 관광객 발길,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유도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해 소비진작 특별 대책주간을 운영하며 축제 소비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확산시킨다.
이번 대책은 치맥페스티벌 기간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의 소비가 축제장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시는 7월부터 '대구로' 앱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상으로 '스탬프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참여 점포에서 1만 원 이상 주문하면 스탬프를 적립해 2회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5천 원 상당 페이백 쿠폰을 지급한다.
외지 관광객을 위한 '대구 STAY & 골목 PLAY' 사업도 추진한다. 사전 신청한 선착순 5천여 명에게 동대구역 관광안내소에서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숙박을 인증하면 대구로페이 2만 원을 '웰컴페이'로 즉시 지급한다. 상권지도와 치맥페스티벌 홍보물도 함께 제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7월 1일부터는 지역 소상공인 점포에서 2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구 썸머 소비! 인증 챌린지'도 진행한다. 개인 SNS에 지정 해시태그와 인증사진을 게시한 뒤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대구로페이 1만 원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동성로에서는 특별 대책주간 주말마다 다양한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해 소비 분위기를 확대할 예정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치맥페스티벌을 계기로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골목상권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했다"며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책은 치맥페스티벌 기간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의 소비가 축제장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시는 7월부터 '대구로' 앱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상으로 '스탬프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참여 점포에서 1만 원 이상 주문하면 스탬프를 적립해 2회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5천 원 상당 페이백 쿠폰을 지급한다.
외지 관광객을 위한 '대구 STAY & 골목 PLAY' 사업도 추진한다. 사전 신청한 선착순 5천여 명에게 동대구역 관광안내소에서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숙박을 인증하면 대구로페이 2만 원을 '웰컴페이'로 즉시 지급한다. 상권지도와 치맥페스티벌 홍보물도 함께 제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7월 1일부터는 지역 소상공인 점포에서 2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구 썸머 소비! 인증 챌린지'도 진행한다. 개인 SNS에 지정 해시태그와 인증사진을 게시한 뒤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대구로페이 1만 원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동성로에서는 특별 대책주간 주말마다 다양한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해 소비 분위기를 확대할 예정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치맥페스티벌을 계기로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골목상권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했다"며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