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감 인수위, '학생 1인 1 AI 튜터' 구축 추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9(월) 10:34

학생 맞춤형 AI 학습지원 체계 마련…AIEP 연계 교육서비스 확대
"AI는 교사 대체 아닌 교육지원 도구"…개인정보 보호·교사 전문성도 강화
"AI는 교사 대체 아닌 교육지원 도구"…개인정보 보호·교사 전문성도 강화
[스쿨iTV] 제12대 대전광역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오석진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학생 1인 1 AI 튜터' 구축에 착수했다.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성장 속도에 맞춘 대전형 AI 학습지원 체계를 마련해 맞춤형 교육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인수위원회는 최근 학습격차 확대와 학생 맞춤형 교육 수요가 커지고 있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별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학습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AI 기반 학습지원 체계 구축 필요성을 검토하고, 대전교육청 AI교수학습지원플랫폼(AIEP)과 연계한 맞춤형 학습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학생별 학습진단, 맞춤형 학습경로 제공, 성장 리포트 지원, 기초학력 보장 및 심화학습 지원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AI가 교사를 대신하는 방식이 아니라 교사의 업무를 지원하고 학생에 대한 이해와 개별 성장을 돕는 교육지원 도구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학생의 학습 이력과 성취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AIEP와 연계한 AI 교육서비스를 확대해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이는 대전형 AI 교육생태계 조성도 추진한다.
인수위원회는 학생 개인정보 보호와 교육데이터 활용 기준 마련, 교사의 전문적 판단권 보장 등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교육환경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오석진 당선인은 "모든 학생은 저마다 다른 속도와 가능성을 가지고 성장한다"며 "AI 기술을 활용하되 교육의 중심은 학생과 교사라는 원칙 아래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대전형 AI 교육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인수위원회는 최근 학습격차 확대와 학생 맞춤형 교육 수요가 커지고 있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별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학습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AI 기반 학습지원 체계 구축 필요성을 검토하고, 대전교육청 AI교수학습지원플랫폼(AIEP)과 연계한 맞춤형 학습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학생별 학습진단, 맞춤형 학습경로 제공, 성장 리포트 지원, 기초학력 보장 및 심화학습 지원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AI가 교사를 대신하는 방식이 아니라 교사의 업무를 지원하고 학생에 대한 이해와 개별 성장을 돕는 교육지원 도구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학생의 학습 이력과 성취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AIEP와 연계한 AI 교육서비스를 확대해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이는 대전형 AI 교육생태계 조성도 추진한다.
인수위원회는 학생 개인정보 보호와 교육데이터 활용 기준 마련, 교사의 전문적 판단권 보장 등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교육환경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오석진 당선인은 "모든 학생은 저마다 다른 속도와 가능성을 가지고 성장한다"며 "AI 기술을 활용하되 교육의 중심은 학생과 교사라는 원칙 아래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대전형 AI 교육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