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교육감, 취임 첫 결재는 '폰 프리 스쿨'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1(수) 10:34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결재 사진
스마트폰 사용 줄이고 문해력·문화예술·스포츠 교육 강화
학생자치 중심 운영…학교 현장 행·재정 지원
학생자치 중심 운영…학교 현장 행·재정 지원
[스쿨iTV]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첫날 제1호 결재로 '폰 프리 스쿨 추진계획'에 서명하며 스마트폰 사용 조절을 통한 학교문화 개선에 나섰다.
'폰 프리 스쿨'은 학생들이 교육활동과 관계없는 휴대전화 사용을 줄이고 학습과 관계 형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을 바탕으로 임기 4년 동안 단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문해력(Literacy)·문화예술(Arte)·스포츠(Sports)를 아우르는 LAS 교육을 확대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추진단을 구성하고 운영 표준가이드를 마련하는 한편, 교육공동체 공감대 형성과 LAS 프로그램 연계 지원을 추진한다.
사업에는 초·중·고교가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학생자치회가 신청 단계부터 운영을 주도하도록 지원한다. 학생자치 중심의 스마트폰 사용 조절 실천 활동과 독서·문화예술·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우수사례도 발굴·확산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향후 세부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학생자치 중심 활동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 교육감은 "스마트폰에서 멀어져야 배움에 가까워지고, 스마트폰에서 자유로워져야 학교가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다"며 "학생의 학습권과 학교 교육활동 회복을 위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폰 프리 스쿨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폰 프리 스쿨'은 학생들이 교육활동과 관계없는 휴대전화 사용을 줄이고 학습과 관계 형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을 바탕으로 임기 4년 동안 단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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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제1호 결재인 ‘폰 프리 스쿨’ 추진단 위촉장 수여 |
도교육청은 문해력(Literacy)·문화예술(Arte)·스포츠(Sports)를 아우르는 LAS 교육을 확대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추진단을 구성하고 운영 표준가이드를 마련하는 한편, 교육공동체 공감대 형성과 LAS 프로그램 연계 지원을 추진한다.
사업에는 초·중·고교가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학생자치회가 신청 단계부터 운영을 주도하도록 지원한다. 학생자치 중심의 스마트폰 사용 조절 실천 활동과 독서·문화예술·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우수사례도 발굴·확산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향후 세부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학생자치 중심 활동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 교육감은 "스마트폰에서 멀어져야 배움에 가까워지고, 스마트폰에서 자유로워져야 학교가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다"며 "학생의 학습권과 학교 교육활동 회복을 위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폰 프리 스쿨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