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한국어학급 우수 운영교 현장 간담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3(금) 10:08

인천해양과학고서 이주배경학생 지원 현황 점검… 한국어 교육 강화·지원체계 확대 논의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일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에서 한국어학급 우수 운영교 현장 방문 간담회를 열고 이주배경학생 교육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진선미 국회의원과 교육부 설세훈 기획조정실장, 노진영 교육지원국장,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 교육공동체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어학급 수업을 참관한 뒤 학교에서 운영 중인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과 이주배경학생 대상 학습·정서 지원 사례를 살펴봤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한국어학급 인프라 확충, 교원 전문성 강화,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 등 현장 중심의 과제를 논의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학생 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해 이주배경학생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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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진선미 국회의원과 교육부 설세훈 기획조정실장, 노진영 교육지원국장,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 교육공동체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어학급 수업을 참관한 뒤 학교에서 운영 중인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과 이주배경학생 대상 학습·정서 지원 사례를 살펴봤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한국어학급 인프라 확충, 교원 전문성 강화,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 등 현장 중심의 과제를 논의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학생 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해 이주배경학생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