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 운영위원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9(목) 10:49

반도체·항공·물류·피지컬 AI 등 4대 전략산업 연계…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협력 강화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 지역 전략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 기업, 대학 등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인천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학교 교육과 지역 산업을 연계해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 모델이다.
인천에는 2024년 인천반도체고(반도체), 정석항공과학고(항공), 2025년 영종국제물류고(물류)에 이어 2026년 재능고가 피지컬 AI(인공지능) 제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되면서 모두 4개 산업 분야에서 협약형 특성화고를 운영하게 됐다.
운영위원회는 교육청과 지자체, 기업, 대학,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협약형 특성화고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기관 간 역할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약형 특성화고 추진 경과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학생 취업과 지역 정주를 연계하는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특화 교육과정을 고도화하고 기업과 대학 등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에서 성장한 학생들이 지역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상돈 부교육감은 "인천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역 전략산업과 직업교육을 연결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학교와 기업, 대학, 지자체,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학교 교육과 지역 산업을 연계해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 모델이다.
인천에는 2024년 인천반도체고(반도체), 정석항공과학고(항공), 2025년 영종국제물류고(물류)에 이어 2026년 재능고가 피지컬 AI(인공지능) 제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되면서 모두 4개 산업 분야에서 협약형 특성화고를 운영하게 됐다.
운영위원회는 교육청과 지자체, 기업, 대학,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협약형 특성화고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기관 간 역할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약형 특성화고 추진 경과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학생 취업과 지역 정주를 연계하는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특화 교육과정을 고도화하고 기업과 대학 등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에서 성장한 학생들이 지역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상돈 부교육감은 "인천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역 전략산업과 직업교육을 연결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학교와 기업, 대학, 지자체,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