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교육감, 백령도서 ‘찾아가는 교육감실’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0(금) 11:20

도서 지역 교육 현안 청취…학령인구 감소·교육 여건 개선 방안 논의
[스쿨iTV]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찾아 도서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도 교육감은 9일 백령도 다목적체육관에서 교사와 학부모, 주민 등 교육공동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교육감실’을 열고 지역 교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지리적 여건으로 교육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도서 지역의 교육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교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백령도 지역의 주요 현안인 학령인구 감소 문제와 도서 지역 교육 여건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 교육감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책 마련을 위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서해5도는 인천 교육의 중요한 축”이라며 “학생들이 어디에 살든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교육청이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도서 지역의 교육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9일 백령도 다목적체육관에서 교사와 학부모, 주민 등 교육공동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교육감실’을 열고 지역 교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지리적 여건으로 교육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도서 지역의 교육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교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백령도 지역의 주요 현안인 학령인구 감소 문제와 도서 지역 교육 여건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 교육감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책 마련을 위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서해5도는 인천 교육의 중요한 축”이라며 “학생들이 어디에 살든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교육청이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도서 지역의 교육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