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고용부와 신축학교 5곳 안전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3(월) 12:14

골조·마감 복합 공정 집중 점검…중대재해 예방 나서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신축학교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에 나섰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학교 신축공사 현장 5곳을 대상으로 ‘선제적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근로자 안전 확보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골조와 마감 공사가 동시에 진행 중인 ▲용현학익유 ▲해양2중 ▲청라4고 ▲검단3고 ▲해양3고 신축 현장이다.
교육청은 구조물 골격을 세우는 골조 공사와 내·외장 마감 작업이 병행되는 복합 공정 단계에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해당 시기에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점검에는 교육청 교육시설과와 고용노동부, 담당 감독관,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CM)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단이 투입된다. 점검단은 현장 특성을 반영해 중대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상·하부 동시 작업에 따른 낙하·추락 위험 요인 점검 ▲안전난간·추락방지망 등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근로자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비상 상황 발생 시 응급 대응 체계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고용노동부와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정별·계절별 위험 요소를 반영한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해 착공부터 준공까지 안전한 신축 현장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학교 신축공사 현장 5곳을 대상으로 ‘선제적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근로자 안전 확보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골조와 마감 공사가 동시에 진행 중인 ▲용현학익유 ▲해양2중 ▲청라4고 ▲검단3고 ▲해양3고 신축 현장이다.
교육청은 구조물 골격을 세우는 골조 공사와 내·외장 마감 작업이 병행되는 복합 공정 단계에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해당 시기에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점검에는 교육청 교육시설과와 고용노동부, 담당 감독관,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CM)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단이 투입된다. 점검단은 현장 특성을 반영해 중대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상·하부 동시 작업에 따른 낙하·추락 위험 요인 점검 ▲안전난간·추락방지망 등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근로자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비상 상황 발생 시 응급 대응 체계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고용노동부와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정별·계절별 위험 요소를 반영한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해 착공부터 준공까지 안전한 신축 현장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