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3(월) 12:18

도성훈 교육감 “집중호우·폭염 대비 학생·교직원 안전 최우선”
[스쿨iTV]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3일 시교육청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주간공감회의를 주재하고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기후 변화로 빈번해진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 확보 방안과 교육시설 피해 예방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4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계획을 수립해 각급 학교에 안내했으며,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도 교육감은 앞서 지난 6월 강화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비탈면과 옹벽, 배수시설 등 재해 취약 시설의 관리 상태와 집중호우 대비 안전조치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난 안전 상황 관리, 교육시설 안전관리, 폭염 대응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재난 안전 분야에서는 학생 안전교육과 비상 연락망 정비를 통해 사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위기 단계별 비상 대응 체계를 운영해 학교 현장의 상황을 신속히 관리할 방침이다. 올해부터 수도권 기상특보 구역이 3개 권역으로 세분화됨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춘 대응과 간부 공무원 간 상황 공유 체계도 상시 운영한다.
교육시설 분야에서는 지난 5월 학교 등 시설 3,515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재해 취약 시설 관리를 지속한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옹벽과 비탈면 등 시설물의 이상 징후를 점검하고, 노후 냉난방기 사전 점검과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폭염 대응을 위해서는 폭염특보 단계별 비상 연락망 운영, 학사 운영 조정 검토, 야외 활동 관리, 냉방시설 점검 등을 시행한다. 학생 행동 요령 교육과 건강 취약 학생 관리, 학교급식 위생 관리 등을 통해 학생 건강 보호에도 나설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후 변화로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재해 취약 시설 관리와 기상특보 대응, 교육시설 안전관리, 폭염 대응 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기후 변화로 빈번해진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 확보 방안과 교육시설 피해 예방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4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계획을 수립해 각급 학교에 안내했으며,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도 교육감은 앞서 지난 6월 강화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비탈면과 옹벽, 배수시설 등 재해 취약 시설의 관리 상태와 집중호우 대비 안전조치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난 안전 상황 관리, 교육시설 안전관리, 폭염 대응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재난 안전 분야에서는 학생 안전교육과 비상 연락망 정비를 통해 사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위기 단계별 비상 대응 체계를 운영해 학교 현장의 상황을 신속히 관리할 방침이다. 올해부터 수도권 기상특보 구역이 3개 권역으로 세분화됨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춘 대응과 간부 공무원 간 상황 공유 체계도 상시 운영한다.
교육시설 분야에서는 지난 5월 학교 등 시설 3,515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재해 취약 시설 관리를 지속한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옹벽과 비탈면 등 시설물의 이상 징후를 점검하고, 노후 냉난방기 사전 점검과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폭염 대응을 위해서는 폭염특보 단계별 비상 연락망 운영, 학사 운영 조정 검토, 야외 활동 관리, 냉방시설 점검 등을 시행한다. 학생 행동 요령 교육과 건강 취약 학생 관리, 학교급식 위생 관리 등을 통해 학생 건강 보호에도 나설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후 변화로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재해 취약 시설 관리와 기상특보 대응, 교육시설 안전관리, 폭염 대응 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