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초등 교육·교과 연구지원단 성과 공유 워크숍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7. 16(목) 11:22

▲2026학년도 상반기 초등 교육·교과 연구지원단 성과 공유 워크숍 사진
443명 연구지원단 상반기 연구 성과 발표…읽걷쓰 AI 연수마켓 30개 과정 운영
2022 개정 교육과정·AI 기반 수업 현장 확산 지원
2022 개정 교육과정·AI 기반 수업 현장 확산 지원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초등 교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상반기 초등 교육·교과 연구지원단 성과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원이 연구하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다'를 주제로 연구지원단의 상반기 연구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지원단은 초등 교원 443명이 참여하는 30개 연구단으로 구성돼 초등 교과, 기초학력, 인성교육, 인공지능(AI)·디지털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수업 공개와 성찰 협의회, 교원 연수 및 워크숍 등을 통해 교원 역량 강화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교원의 읽걷쓰 AI 연계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읽걷쓰 AI 연수마켓' 30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연구지원단의 주요 성과 발표와 함께 그룹 컨설팅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연구 결과의 학교 현장 적용 및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연구지원단이 개발한 초등 교수·학습 자료와 연구 성과를 학교 현장에 지속적으로 보급해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읽걷쓰 AI 기반 교육의 현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사가 함께 연구하고 경험을 나누며 성장할 때 학생의 배움도 더욱 깊어지고 학교도 함께 성장한다"며 "교원의 연구와 실천 성과가 학교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원이 연구하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다'를 주제로 연구지원단의 상반기 연구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지원단은 초등 교원 443명이 참여하는 30개 연구단으로 구성돼 초등 교과, 기초학력, 인성교육, 인공지능(AI)·디지털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수업 공개와 성찰 협의회, 교원 연수 및 워크숍 등을 통해 교원 역량 강화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교원의 읽걷쓰 AI 연계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읽걷쓰 AI 연수마켓' 30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연구지원단의 주요 성과 발표와 함께 그룹 컨설팅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연구 결과의 학교 현장 적용 및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연구지원단이 개발한 초등 교수·학습 자료와 연구 성과를 학교 현장에 지속적으로 보급해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읽걷쓰 AI 기반 교육의 현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사가 함께 연구하고 경험을 나누며 성장할 때 학생의 배움도 더욱 깊어지고 학교도 함께 성장한다"며 "교원의 연구와 실천 성과가 학교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