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캐릭터 ‘부션’, 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2년 연속 본선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0(월) 20:52

▲부산교육 홍보 캐릭터 부션 2년 연속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 진출
다음 달 21일까지 국민투표…교육청, 응원 인증 이벤트 진행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부산교육 홍보 캐릭터 '부션'이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2년 연속 진출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션'은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2022년 시민과 학생 대상 공모전을 통해 탄생했다. 부산교육 정책과 가치를 알리는 홍보 캐릭터로 SNS와 행사, 홍보영상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캐릭터 경연이다. 예선을 통과한 '부션'을 비롯해 70여 개 캐릭터가 본선에 진출했다.
최종 수상작은 20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국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결정된다.
부산시교육청은 2년 연속 본선 진출을 기념해 '부션 응원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투표 화면을 인증한 참가자 2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부션의 2년 연속 본선 진출은 시민과 교육가족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많은 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부션을 응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션'은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2022년 시민과 학생 대상 공모전을 통해 탄생했다. 부산교육 정책과 가치를 알리는 홍보 캐릭터로 SNS와 행사, 홍보영상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캐릭터 경연이다. 예선을 통과한 '부션'을 비롯해 70여 개 캐릭터가 본선에 진출했다.
최종 수상작은 20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국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결정된다.
부산시교육청은 2년 연속 본선 진출을 기념해 '부션 응원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투표 화면을 인증한 참가자 2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부션의 2년 연속 본선 진출은 시민과 교육가족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많은 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부션을 응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