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운문댐 가뭄에 수계 조정…동구·수성구 일부 흐린 물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22(수) 08:56

▲흐린물 출수 예상 위치도
23일 오후 10시~24일 오전 6시 일시적 출수 예상
효목1동·황금1·2동 일부 1만1천여 세대 영향
효목1동·황금1·2동 일부 1만1천여 세대 영향
[스쿨iTV] 운문댐 가뭄이 '심각'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대구시가 일부 급수 체계를 조정한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고산정수장 일부 수계를 매곡·가창정수장 수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수계 조정 작업은 23일 오후 10시부터 24일 오전 6시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구 효목1동과 수성구 황금1·2동 일부 지역 약 1만1천여 세대에서 일시적으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작업 전 필요한 수돗물을 미리 받아둘 것을 당부했으며, 작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마무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053-670-2548), 동부사업소(053-670-3160), 수성사업소(053-670-3460)로 하면 된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고산정수장 일부 수계를 매곡·가창정수장 수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수계 조정 작업은 23일 오후 10시부터 24일 오전 6시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구 효목1동과 수성구 황금1·2동 일부 지역 약 1만1천여 세대에서 일시적으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작업 전 필요한 수돗물을 미리 받아둘 것을 당부했으며, 작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마무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053-670-2548), 동부사업소(053-670-3160), 수성사업소(053-670-346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