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농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동북부권 재생 본격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4(금) 11:53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성수석 이천시장, ‘2026년 농촌협약’ 체결
부발·신둔·백사 대상 430억 원 투입…2030년 준공 목표 생활SOC 확충
[스쿨iTV] 이천시가 농촌 지역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대규모 재생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이천시는 지난 7월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2026년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이천시장을 비롯해 16개 시·군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농촌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천시는 동북부권인 부발읍·신둔면·백사면을 대상으로 향후 5년간 국비 291억 원을 포함한 총 43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생활 기반이 부족한 농촌 지역의 정주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부발읍·신둔면)과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백사면)이다. 면 소재지에 문화·복지·교육 등 생활 서비스 기능을 확충하고, 이를 배후 마을까지 연결하는 농촌 생활권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농촌협약은 이천 농촌 지역이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활기찬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천시는 2021년 남부권(장호원읍·설성면·율면) 농촌협약을 체결해 국비 237억 원을 포함한 총 33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남부권 주민문화복합센터 등 주요 사업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농촌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사업을 지속 추진해 ‘살기 좋은 이천, 활기찬 농촌’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천시는 지난 7월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2026년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이천시장을 비롯해 16개 시·군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농촌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천시는 동북부권인 부발읍·신둔면·백사면을 대상으로 향후 5년간 국비 291억 원을 포함한 총 43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생활 기반이 부족한 농촌 지역의 정주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부발읍·신둔면)과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백사면)이다. 면 소재지에 문화·복지·교육 등 생활 서비스 기능을 확충하고, 이를 배후 마을까지 연결하는 농촌 생활권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농촌협약은 이천 농촌 지역이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활기찬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천시는 2021년 남부권(장호원읍·설성면·율면) 농촌협약을 체결해 국비 237억 원을 포함한 총 33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남부권 주민문화복합센터 등 주요 사업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농촌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사업을 지속 추진해 ‘살기 좋은 이천, 활기찬 농촌’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