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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화성을 당원협의회 출범…6개 위원회 체계 구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5(토)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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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회의원과 김기현 화성시의원, 각 위원회 위원장들이 임명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준석 "당원이 지역 현안 제안·해결하는 실무형 조직 운영"
[스쿨iTV] 개혁신당 화성을 당원협의회가 지난 23일 오후 동탄구청 8층 대회의실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석 국회의원과 김기현 화성시의원, 각 위원회 위원장, 당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이준석 의원 인사말, 천하람·이주영 국회의원의 영상축사, 임명장 수여, 부위원장 및 위원장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화성을 당원협의회는 이준석 당협위원장을 중심으로 김기현 부위원장과 청년·여성·소상공인·홍보·생활민원·미래세대 등 6개 위원회 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김기현 부위원장과 각 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임명장도 수여됐다.

이준석 의원은 "화성을 당원협의회는 당원이 직접 지역 현안을 제안하고 토론하며 해결 방향을 만들어가는 실무형 조직으로 운영하겠다"며 "발대식은 출발점인 만큼 앞으로 각 위원회의 실질적인 활동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화성을 당원협의회는 앞으로 각 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현안 발굴과 당원 참여 확대, 생활민원 대응, 청년·미래세대 참여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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