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특수교육원, 지원인력 310명 맞춤형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8(화) 11:45

▲특수교육 지원인력 맞춤형 연수 사진
특수교육 현장 대응력 강화… 심리·정서 회복 프로그램도 운영
[스쿨iTV] 대전특수교육원은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특수교육실무사와 신규 특수사회복무요원 등 특수교육 지원인력 31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하계 특수교육 지원인력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집합연수 50명과 쌍방향 실시간 원격연수 260명으로 나눠 진행되며,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대전 특수교육 정책 방향, 장애학생 인권 보호, 학교 차원의 행동중재 지원 사례, 특수교육 지원인력을 위한 실천 가이드 등이다.
또 노동법 전문가와 함께하는 권리 보호 교육과 회복탄력성·자기돌봄 프로그램, 연금 활용 교육 등 직장생활 안정과 미래 설계를 위한 과정도 마련했다.
대전특수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 지원인력이 교육 현장의 핵심 구성원으로서 전문성과 자신감을 높이고, 장애학생에게 더욱 안정적인 교육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재상 대전특수교육원장은 “특수교육 지원인력은 장애학생의 학교생활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중요한 교육 구성원”이라며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교육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집합연수 50명과 쌍방향 실시간 원격연수 260명으로 나눠 진행되며,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대전 특수교육 정책 방향, 장애학생 인권 보호, 학교 차원의 행동중재 지원 사례, 특수교육 지원인력을 위한 실천 가이드 등이다.
또 노동법 전문가와 함께하는 권리 보호 교육과 회복탄력성·자기돌봄 프로그램, 연금 활용 교육 등 직장생활 안정과 미래 설계를 위한 과정도 마련했다.
대전특수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 지원인력이 교육 현장의 핵심 구성원으로서 전문성과 자신감을 높이고, 장애학생에게 더욱 안정적인 교육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재상 대전특수교육원장은 “특수교육 지원인력은 장애학생의 학교생활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중요한 교육 구성원”이라며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교육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