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휴가철 공사대금 3일 내 신속 지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30(목) 09:37

방학 중 학교 시설공사 업체 대상… 선금·기성금 우선 집행으로 자금난 완화
전자 지급절차·하도급지킴이 운영으로 청렴성과 투명성도 강화
전자 지급절차·하도급지킴이 운영으로 청렴성과 투명성도 강화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방학 기간 학교 시설공사와 물품 납품에 참여하는 지역 업체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공사대금을 신속 지급한다.
대전시교육청은 동·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7월 말부터 8월 초 집중 휴가기간 이전 공사대금과 선금, 기성금을 신속 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명절마다 시행해 온 공사대금 신속 집행을 여름 휴가철까지 확대한 적극행정의 일환이다. 자금 유동성이 취약한 시기 지역 소상공인과 건설업체의 현금 흐름을 지원하기 위해 대금 청구 후 법정 지급기한인 5일 이내를 3일 이내로 단축해 지급할 계획이다.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학교 시설공사 계약 현황을 점검한 뒤 초기 자재 확보에 필요한 선금을 우선 지급하고, 준공·기성검사 기간도 단축해 기성금과 준공금을 신속히 지급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방학 기간 집중되는 학교 공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대금 지급은 전자 청구·지급 시스템을 통해 처리되며, 하도급지킴이 시스템으로 집행 현황을 안내하는 등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 요인을 차단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재정과 관계자는 "휴가철 공사대금 신속 집행이 소상공인과 건설업체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민생을 살피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하고 투명한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동·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7월 말부터 8월 초 집중 휴가기간 이전 공사대금과 선금, 기성금을 신속 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명절마다 시행해 온 공사대금 신속 집행을 여름 휴가철까지 확대한 적극행정의 일환이다. 자금 유동성이 취약한 시기 지역 소상공인과 건설업체의 현금 흐름을 지원하기 위해 대금 청구 후 법정 지급기한인 5일 이내를 3일 이내로 단축해 지급할 계획이다.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학교 시설공사 계약 현황을 점검한 뒤 초기 자재 확보에 필요한 선금을 우선 지급하고, 준공·기성검사 기간도 단축해 기성금과 준공금을 신속히 지급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방학 기간 집중되는 학교 공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대금 지급은 전자 청구·지급 시스템을 통해 처리되며, 하도급지킴이 시스템으로 집행 현황을 안내하는 등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 요인을 차단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재정과 관계자는 "휴가철 공사대금 신속 집행이 소상공인과 건설업체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민생을 살피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하고 투명한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