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학생기자단 언론·AI 콘텐츠 제작 현장 체험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7. 30(목) 09:58

방송국·미디어아트·AI 영상 제작 프로그램 운영… 미디어 이해·진로 탐색 지원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0일부터 31일까지 제주교육 학생기자단 12명을 대상으로 도내 언론기관과 문화·미디어 시설을 방문하는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언론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언론의 역할과 미디어 환경을 이해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기자단은 30일 도내 방송국을 찾아 방송 제작 과정과 뉴스 제작 현장을 견학하고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언론 직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31일에는 제주 아르떼뮤지엄에서 미디어아트를 관람한 뒤 제주혁신도시 꿈자람센터 사이버 놀이터를 방문해 인공지능(AI) 영상 제작과 테크런(Tech Run)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방송과 미디어 분야를 직접 경험해 뜻깊었다"며 "AI 영상 제작 등 새로운 기술을 접하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언론과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소통 능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기자단의 취재 역량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언론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언론의 역할과 미디어 환경을 이해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기자단은 30일 도내 방송국을 찾아 방송 제작 과정과 뉴스 제작 현장을 견학하고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언론 직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31일에는 제주 아르떼뮤지엄에서 미디어아트를 관람한 뒤 제주혁신도시 꿈자람센터 사이버 놀이터를 방문해 인공지능(AI) 영상 제작과 테크런(Tech Run)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방송과 미디어 분야를 직접 경험해 뜻깊었다"며 "AI 영상 제작 등 새로운 기술을 접하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언론과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소통 능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기자단의 취재 역량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