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폭염 속 학교 공사장 안전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5(수) 09:44

▲폭염대응 안전점검(현장 내 음용수 배치)
신·증축 현장 10곳 대상…폭염 5대 수칙 이행 여부 집중 확인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학교 신·증축 공사 현장 안전점검에 나선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대형 공사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폭염 대응 현장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현재 추진 중인 용계초등학교 신축 공사 등 대형 공사장 10곳이다. 여름방학 기간 공사가 집중되는 만큼 폭염에 따른 근로자 건강 보호와 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교육청은 현장 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폭염경보 발효 시 작업시간 조정, 옥외 작업 중지 등 안전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무리한 작업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 현장을 관리할 방침이다.
백승영 대전시교육청 시설과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 내 위험 요인을 꼼꼼히 점검해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대형 공사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폭염 대응 현장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현재 추진 중인 용계초등학교 신축 공사 등 대형 공사장 10곳이다. 여름방학 기간 공사가 집중되는 만큼 폭염에 따른 근로자 건강 보호와 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교육청은 현장 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폭염경보 발효 시 작업시간 조정, 옥외 작업 중지 등 안전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무리한 작업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 현장을 관리할 방침이다.
백승영 대전시교육청 시설과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 내 위험 요인을 꼼꼼히 점검해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